수원 구내염 한의원
Doctor's Note
구내염 — 수원점 원장 코멘트
아물 만하면 혀끝이나 볼 안쪽이 또 헐어 식사 때마다 따가운 구내염이 되풀이된다면, 연고와 함께 몸 상태도 살펴야 합니다. 자주 도지는 분들을 보면 속이 더부룩하고 설태가 잘 끼거나,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자서 아침마다 입안이 말라 있는 경우가 겹치곤 합니다.
진료에서는 헌 자리의 모양과 개수, 얼마 만에 다시 생기는지를 보고 위장 기능과 입마름 정도를 확인합니다. 염증이 심할 때는 위강3탕으로 가라앉히는 쪽을 먼저 쓰고 그 뒤 몸 상태에 맞춰 위강2탕이나 위강1탕으로 옮겨 가고, 헌 곳에는 약침을 직접 놓는 방법도 씁니다. 끼니를 오래 거르면 침이 줄어 입안이 마르기 쉬우니 식사 간격도 챙겨 주세요.
Care Guide